2008년 11월 02일
asdcasc
몇일전 기란공성 도중 상호간의 세력이 비등비등한 상황 혼전을 거듭한 상태에서...
신의 발천 캐릭터들은 수호탑까지 진입한 상태였습니다.
그때 빛신 (신의혈 부군주)캐릭터가 올 베르를 지시, 신의 및 발천 캐릭터들은 모두 철수하였습니다.
하지만 당시 희망이고싶다, 베스트 캐릭터가 내성으로 몰래 들어가는것을 목격 바로 얼굴 캐릭터가 따라 들어가 보니,
2층 입구에 상기 캐릭터들이 대기중이었으며, 바로 얼마 지나지 않아 앤, 마법사, 좀비장군, 빛신(모두 신의혈맹) 캐릭터들이 내성으로 진입하였습니다.






그리고 신의혈은 발천을 올베르 시킨 상황에서 백작을 빼먹게 됩니다.
누구에게 이야기 했는지... 희망이고싶다는 분명 말했다고 했는데.. 무순말을 했다는건지... 횡설수설만을 늘어놓습니다.







동맹 발천보다 자신들에 캐릭터에 채울 빛고목이 더 중요한것인지... 희망이고싶다, 빛신 적어도 혈원들이 싸우는 와중에 보스를 잡으러
내성으로 진입한다는것은 가족이라는 테두리 안에 혈원으로서 생각할수 없는 행동이었다고 보여집니다.
이 스크린샷이 얼굴형님에 의해 공개된지 약 3일이 흘렀으며, 지금 현재 당시 드랍된 "타로스의 다이아몬드"의 행방은 묘연한 상태입니다.
날아갔을까요? 누군가에 목에 걸려있을까요?
알수 없습니다. 날아갔다 한들 믿을수도 없을것이고, 나왔다 한들 누구 목에 채워졌을까요?

당신들이 원하는데로 <발센일보> 제작해드립니다.
# by | 2008/11/02 04:5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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